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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수)에 방송된 ‘포커페이스 시즌2’에는 무려 연 매출 2억을 올리는 14세 청소년 CEO가 등장했다. 특별한 사연의 주인공인 김주한 군은 실제로 현재 유기농 음료 사업을 하는 한 기업체의 대표. 연예인 감정단은 처음 김주한 군의 주장에 모두 믿을 수 없다면서도 방송 내내 진중한 태도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특히MC 김구라는 “동현이와 겨우 1살 차이인데 포스가 남다르다”는 반응을 보였다.
결국, 연예인 감정단의 최종선택에서는 제외됐던 14세 CEO가 진짜 사연의 주인공으로 확인되자, 모두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놀라워했다. 자료화면을 통해 공개된 회사에서의 김주한 대표는 결재하는 모습 등이 실제 CEO다운 위엄이었다고. 그는 “검정고시를 통해 학업도 병행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산삼420뿌리를 캔 사나이가 출연했다. 그는 최근의 산삼 120뿌리를 한 번에 캐서 화제가 된 인물이라고 주장하며, 이날 방송에서 당시의 산삼 5~6뿌리를 즉석에서 공개했다. 싯가로 따지면 500만원이라는 말에 김구라는 “25(250만원)에 안돼요?”라고 그 자리에서 흥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놀라운 사연은 지닌 일반인 출연자들로 화제가 되는 ‘포커페이스 시즌2’는 매주 수요일 밤 12시 E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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