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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는 패션잡지 '보그걸'의 화보 촬영을 통해 수영장에서 유유자적 물놀이를 하고 시원한 그늘 아래서 책을 읽거나 꿀맛같은 낮잠을 자는 등 27살 청년의 일상을 보여줬다.
영화 '티끌 모아 로맨스'와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로 컴백을 준비 중인 송중기는 "이번 여행을 통해 앞으로 있을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한 충분한 휴식과 여유를 찾았다"고 전했다.
미소년의 모습부터 처음으로 공개되는 복근으로 폭풍 관심을 받고 있는 송중기의 화보는 '보그걸' 8월호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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