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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SK카드 광고는 당 시대의 뜨는 아이콘을 모델로 발탁, 주목을 받아 왔다. 영화 속에서 미친 존재감으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송새벽,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까도남(까칠한 도시 남자)으로 떠올랐던 유아인이 바로 그 주인공. 이번 광고로 바통을 이어받은 엄태웅은 기존 하나SK카드 광고가 그러했듯이 스마트하지 못한 카드생활을 누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기에 앞서 임팩트 있는 한 마디를 던진다. “에이, 그건 아니죠!” 음악도 듣고 내비게이션으로도 활용하고 책도 보는 등 스마트폰 하나로 일상의 모든 것들을 향유하고 있는 현대인들. 하지만 스마트폰에서 결제할 때, 아직도 기존의 플라스틱 카드로 복잡하게 결제하는 현대인들에게 던지는 말이다. 광고는 엄태웅의 임팩트 있는 한마디와 함께 하나SK카드 스마트폰 전용카드 ‘터치(Touch)’를 통한 결제의 편리함을 전달한다.
하나SK카드 스마트폰 전용카드 ‘터치(Touch)’는 스마트폰의 USIM칩에 내재된 카드로 스마트폰에서 결제 시 비밀번호만 누르면 쉽게 결제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기존 플라스틱 카드의 혜택에 더해 쇼핑, 교통, 여행, 멤버십 등의 분야에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 한층 업그레이드된 혜택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광고를 제작한 SK마케팅앤컴퍼니 염기철 CP3팀장은 “평소 거짓말도 못할 것 같은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을 보여준 엄태웅 씨가 광고 촬영 시 광고 콘티에 충실한 멘트를 하면서도 다양한 애드리브 연기를 선보여 1박2일 고정 멤버다운 재치와 순발력을 엿볼 수 있었다”며 “하나SK카드 광고의 위트 있는 메시지가 엄태웅을 통해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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