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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는 캐나다 현지서 휘슬러의 대표적인 익스트림 스포츠인 짚트랙과 번지점프에도 도전하고, 마운틴 바이크도 타며 야성미 가득한 남자다운 매력을 맘껏 뽐냈다.
이번 화보에서 촬영된 스타일은 익스트림한 스포츠를 즐기는 액티비티함이 패셔너블한 스포티 캐쥬얼 룩과 잘 어울러지면서 정일우 특유의 자유분방한 모습으로 잘 표현되었다.
정일우가 이번 화보에서 보여준 모던한 스포티 캐쥬얼 룩은 올 해 새롭게 출시한 노스페이스의 캐쥬얼라인 화이트라벨 제품으로 스타일링한 패션이다.
벌써부터 많은 화제와 관심을 모으고 있는 노스페이스 화이트 라벨은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으로 젊은 층에 많은 인기를 끌고있다.
이번 여행에서 이루어진 화보
이번 쎄씨 8월호에서 정일우의 생생한 캐나다 여행 모습이 담긴 화보를 통해 웅장한 자연과 어울리는 거칠고 남자다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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