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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시티헌터’(극본 황은경, 최수진/연출 진혁) 17회에서 이윤성(이민호 분)은 탈의실에서 적과 맞붙었다.
김상국(정준 분)은 이진표(김상중 분)가 천재만(최정우 분)과 손을 잡고 정치인들에게 비자금까지 안기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김상국은 이윤성에게 사실을 알렸고 이윤성은 이진표가 정치인들의 비자금을 챙겨 넣은 탈의실로 향했다.
이윤성이 탈의실을 뒤지는 동안 의문의 괴한 역시 탈의실로 들어왔다. 이에 이윤성은 나란히 배치돼 있는 거울 뒤로 몸을 숨긴 뒤 적을 살피는 모습이 실감나게 그려졌다.
괴한이 탈의실에서 나가기 직전 제 모습을 드러낸 이윤성. 몇 번의 펀치로 단숨에 적을 제압한 이윤성은 쓰러지는 적의 입을 막았다. 총 1분가량 짧은 액션신이었지만 거울이 주는 긴장감과 이민호의 깔끔한 액션이 어우러져 강한 인상을 남겼다.
시청자들은 방송 후 관련게시판을 통해 “오늘 이민호 거울액션신 대박이다. 연기, 연출 최고다” “이민호의 액션 연기와 진혁 감독의 연출이 빚어낸 환상의 장면이었다. 대박!” 등 의견들을 쏟아내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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