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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일요일은 즐거워>, <비디오 여행>, <연애시대> 등 MC와 <강성연의 가요광장> DJ 등의 경험을 통해 탄탄한 진행 실력을 인정 받은 강성연은 <숲은 미래다>에서도 안정적인 진행 감각을 선보이며 진행자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오랜만의 프로그램 진행이라고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깔끔하고 안정적인 진행을 보여줬다. 앞으로 연기뿐만이 아니라 MC로서의 행보도 기대가 된다."라고 전했다.
2011 산림의 해를 맞이하여 MBC와 산림청이 숲에 대한 중요성과 소중함을 알리려는 기획 의도로 함께 준비, 제작한 프로그램 <숲은 미래다>는 울창한 광릉 국립수목원을 배경으로 ‘나무 입양’이라는 주제를 선보인다.
이처럼 강성연이 전종환, 신동진 아나운서와 함께 환상의 호흡을 선보일 MBC 나눔 캠페인 <숲은 미래다> 제 2탄은 오늘 22일(금) 오후 1시 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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