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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은 지난 20일 오후 10시 13분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이돌이 게스트일 때나 들어오던 음식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그는 "연우는 이제 우리 급이 아니야"라며 김연우의 달라진 위상에 부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가 올린 사진은 김연우의 팬들이 직접 포장해서 보낸 음식들이다. 일상적으로 아이돌이 프로그램에 출연했을때 팬들이 선물로 보내는 것들이다. 음식과 함께 김연우의 이번 콘서트 사진이 실려있다.
윤종신은 또 "참고로 라디오스타 녹화"라며 김연우가 MBC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 출연한 것을 밝혔다.
푸념 섞인 윤종신의 글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종신씨를 위해서도 보내줄 수 있다" "질투가 귀엽다" "이제 김연우도 아이돌 급인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윤종신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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