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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관계자들에 따르면 강호동을 영입하고픈 대형 매니지먼트들의 경쟁이 엄청났지만 강호동이 데뷔 때부터 늘 함께 해 온 20년지기 매니저와 독자 회사를 설립키로 마음을 굳혔다는 것.
한 때 강호동과 유재석이 한 회사를 설립할 것이라는 추측이 나돌기도 했으나 유재석 역시 억대 개런티를 뿌리치고 1인 회사 JS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바 있다.
현재 강호동은 예능프로그램 3개의 고정 진행을 맡고 있으며, 각종 CF와 외식 사업 등으로 벌어 들이는 수익이 엄청난 만큼 거액의 계약금보다는 자유의 몸으로 편히 활동하는 쪽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강호동 한 명만으로 충분히 1인 회사 설립 운영은 경제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어 보인다. 단 강호동이 연예계 가깝게 지내는 후배들이 꽤 여럿인 만큼 후배 양성에 힘을 기울여 회사를 크게 확대할 수 있지 않겠냐는 연예 관계자들의 시선이 상당하다.
한편 강호동은 현재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을 비롯해 MBC TV '황금어장-무릎팍도사', SBS TV '강심장'·'스타킹' 등 각 방송사에서 인기 프로를 맡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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