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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드라마 촬영 차 오늘 인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한 박정민군은 일본에서 드라마 기자회견과 UN콘서트 등 바쁜 일정이지만 힘든 기색 전혀 없이 여전히 햇살미소를 잃지 않았다.
박정민군은 “대만드라마 출연을 위해 연기뿐만 아니라 중국어 공부도 열심히 했다. 완벽한 대사를 구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모습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본인이 출연하는 대만드라마에도 OST를 참여하게 되어 한국, 일본, 대만 OST를 모두 섭렵한 글로벌OST왕자로 거듭났다.
박정민군은 앞으로 드라마 촬영을 위해 대만에서 머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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