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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K는 22일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 출연해 음악과 인생 등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지난 6월 24일 결혼을 한 남편 시리 래리와의 연애 시절 에피소드를 수줍게 털어놨다.
BMK는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미술관 갤러리에서 처음 만났다"며 "그 인연이 결혼까지 갈 줄 몰랐다"고 답했다.
이어 BMK는 "어떤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었는데 외국인이 맨 뒤에 서서 혼자 보고 있었다"며"내가 잘 아는 분이 영어를 굉장히 잘해 그 작품을 우리한테만 설명할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설명해달라고 얘기했다"고 말했고 이후 "남편은 그게 '배려심 많아 보이고 놀라웠다'고 말하며 인상적이었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또한 당시를 떠올리며 "그때나 지금이나 특별하게 언어적으로 잘 통하거나 하지는 않았다. 눈빛으로 얘기한다"며 "그때도 이 머리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BMK 남편 첫만남 두근두근", "결혼할 사람은 따로 있나봐요", "외국인과의 연애 흥미진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BMK는 지난 4일 발매된 SBS 월화 드라마 ‘무사백동수’의 OST인 ‘야뇌’를 통해 파워풀한 목소리로 시선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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