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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4시에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에서 목소리를 연기한 유승호와 박철민이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유승호에서 VJ가 이상형을 묻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키는 163㎝정도에 단발머리를 하고 청바지와 흰색 티셔츠가 잘 어울리는 여자"라고 구체적으로 털어놓아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유승호는 "생머리는 좀 별로.." 라는 말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SBS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에서 악역 캐릭터 여운으로 출연 중이 유승호는 오는 28일 청둥오리 초록의 목소리를 연기한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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