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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 연출자 신정수PD는 26일 "명예졸업제도를 확정했다. 25일 녹화에서 관중평가단에게 공표했고 31일 방송에서 시청자에게 전해질 것이다"고 말했다.
명예졸업 시스템이란 출연 시점부터 연속으로 7라운드까지 생존한 가수들에 한해 프로그램에서 명예롭게 물러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이에 따라 박정현·김범수·윤도현은 경연결과에 상관없이 8월 7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나가수'를 떠나게 된다.
박정현·김범수·윤도현이 하차함에 따라 대대적 물갈이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또한 현재 MC를 맡고 있는 윤도현의 MC직 하차 여부도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아직 새 멤버가 정해지지 않은 시점에서 대규모 하차 이후 어떤 모습으로 '나가수'가 시청자들을 맞이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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