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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SBS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 (극본 권순규/ 연출 이현직, 김홍선/ 제작 케이팍스, 소프트라인) 가 월화극 정상을 지키며, 자체 시청률을 경신했다.
시청률 조사전문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6일 8회 방송은 전국 시청률 16.7%를 기록하며, 지난 시청률 보다 2.2% 오른 것은 물론, 지금까지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날 방송은 ‘유지선’(신현빈 분)이 자신의 몸에 새겨진‘북벌지계’를 사도세자(오만석 분) 앞에 드러내며, 자신이 짊어진 무거운 운명을 토로했다.
그 동안‘사도세자’와 ‘유지선’의 관계를 의심하던 ‘백동수’(지창욱 분)는 답답한 마음에 현장을 급습하지만 사도세자의 신분만 알게 된 채 무릎을 꿇었다.
한편, ‘여운’(유승호 분)은 자신의 아비를 죽인 자를 찾아 복수를 다짐하지만, 자신의 아비를 해한 자가 ‘사도세자’도 ‘김광택’도 아닌 자기자신이라는 것을 알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하지만, 천(天)주(최민수 분)의 일침으로 칼을 거두며 진정한 살수로 변해간다.
주인공들의 엇갈린 운명이 그려지며, 갈수록 흥미를 더해 가는 <무사 백동수>는 ‘김광택’에게 가르침을 받고 궁에 입궐한 백동수 일행에게 어떤 새로운 임무가 주어질지 앞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아이엠컴퍼니 I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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