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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개봉과 동시에 관객들의 빠른 입소문으로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퀵>이 폭발적인 흥행 상승세를 보이며 같은 날 개봉한 <고지전>을 비롯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를 누리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20일 개봉한 영화 <퀵>의 개봉 첫날 관람객 수는 65,509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하지만 ‘놀라운 스피드 액션!’, ‘지루할 틈 없이 재미있고 유쾌하다’는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점차 관객수가 늘어나 개봉 6일만인 월요일인 지난 25일의 관람객 수는 81,824명으로 첫날에 비해 약 25% 가량 증가했으며, 평일 스코어가 하락하는 화요일< /span>(26일)에도 81,58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 2위였던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와 <고지전>을 누르고 역전하면서 강력한 뒷심을 발휘했다.
통상적으로 개봉 2주차에는 관객수가 감소하지만 <퀵>은 오히려 관람객의 수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늘어나고 있는 것. 특히 <퀵>의 관객 동원 패턴이 <과속스캔들><써니> 등과 유사한 관객 동원력을 보이고 있어 장기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된다. <퀵>의 이런 눈에 띄는 행보는 ‘스피드 액션 블록버스터’라는 장르에 걸맞은 화려하고 시원한 볼거리와 한국인의 정서에 꼭 맞는 유쾌한 웃음이 관객들을 사로잡은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평균 8점 대의 높은 만족도과 SNS 등을 통한 빠른 입소문이 영화를 보지 못한 관객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자극하고, 방학을 맞이한 10대와 20대는 물론, 4-50대까지 폭넓은 관객몰이에 나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영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 본격적인 흥행의 가속도가 붙은 영화 <퀵>은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통쾌한 스피드 액션과 유쾌한 웃음으로 전국에 흥행 돌풍을 불러일으키며 장기 흥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봉 2주차 관객수 가파른 상승세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 <고지전>을 누르고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스피드 액션 블록버스터 <퀵>은 30분이라는 제한 시간 내에 시한폭탄을 배달해야만 하는 긴박한 상황과 끊임없이 이어지는 또 다른 미션으로 다이내믹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올 여름 최고의 오락영화로 극장가를 점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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