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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탄생 53주년만에 영화화되어 전세계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3D 실사 애니메이션 <개구쟁이 스머프>가 지난 7월 24일(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프리미어 시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프리미어 시사회 행사장에는 <개구쟁이 스머프>에 출연한 배우 닐 패트릭 해리스, 행크 아자리아, 소피아 베르가라, 제이미 메이스, [프로젝트 런웨이]로 유명한 팀건 등이 참석해 축제 분위기를 달구었다. 특히 이번 영화에서 미모종결자 ‘스머페트’ 역 더빙을 맡은 빌보드의 여신 케이티 페리는 센스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주목을 끌었다. 그는 글로벌 블루 아이콘 ‘스머프’를 연상시키는 파란색 아이쉐도우와 스머페트의 얼굴이 그려진 의상을 입고 나오는 등 특별한 스타일링을 연출,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그리고 세계적인 스타 브룩 쉴즈가 이날 가족들과 함께 행사장을 찾아 뜨거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번 프리미어 시사회에는 각계각층의 셀러브리티들과 수 많은 취재진들의 참석과 더불어 관객들도 열렬한 호응을 보여 뉴욕 현지에서 <개구쟁이 스머프>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국내 개봉일 보다 2주 빠른 오는 7월 29일(금) 미국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개구쟁이 스머프>는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하는 스머프 군단의 활약이 돋보이는 작품. 특히 기존 원작의 배경이었던 버섯 마을을 떠나 뉴욕으로 장소를 옮겨, 한 층 풍성해진 볼거리와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자랑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전세계적인 인기 캐릭터 ‘개구쟁이 스머프’를 탄생 53년 만에 스크린에 부활시킨 3D 실사 애니메이션 <개구쟁이 스머프>는 푸른 달이 떠오른 밤, 가가멜에 쫓겨 뉴욕 도심으로 떨어지게 된 스머프들이 버섯마을로 무사히 돌아가기 위해 펼치는 거대한 모험담을 첨단 CG기술과 3D영상으로 구현한 작품으로, 오는 8월 11일(목)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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