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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수) 방송된 <넌 내게 반했어>에서 학교 100주년 기념 공연 엔딩에 쓰일 국악과 밴드의 협주곡 작업을 위해 필연적으로 다시 만난 두 사람은 여주인공 오디션에서 박신혜가 진심을 담아 눈물로 노래한 ‘그럴 겁니다 잊을 겁니다’를 통해 조금씩 흔들리는 각자의 마음을 확인했던 터.
그런 중에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만났다 하면 으르렁대는 귀여운 앙숙 정용화에게 살포시 기대어 잠들어 있고, 그 모습을 지켜보는 정용화는 마치 ‘동생바보’라고 해도 좋을 만큼 하나 뿐인 여동생 정현(문가영 역)을 끔찍하게 챙기는 큰오빠 ‘이신’처럼 다정다감한 미소를 짓고 있어, 한 걸음 더 가까워진 두 사람의 관계를 예측케 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박신혜의 표정연기와 정용화의 세심한 감정연기가 돋보인 이 장면은 오는 27일(수) 방송될 <넌 내게 반했어> 8회의 일부로, 촬영 당시 현장의 한 관계자는 “순정만화 속 한 장면처럼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두근거리게 했던 자전거데이트에 이어, 이번 장면 역시 또 하나의 ‘둘리커플’ 명장면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 ‘이신’을 향한 ‘규원’의 용기 있는 진심이 귀엽고 예쁘게 그려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일(수) 방송된 MBC <넌 내게 반했어> 7회에는 학교 100주년 기념 공연 여주인공 오디션에서 박신혜와 우리(한희주 역)가 선의의 경쟁을 펼친 끝에 주인공 역에 우리가 최종 낙점되었으나 반전의 키를 쥔 송창의(김석현 역)의 라이벌 이정헌(임태준 역)이 또 다른 계획을 펼치며 새로운 극 전개가 펼쳐질 것을 암시해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을 불러 모았으며 이어진 8회는 오는 27일(수)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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