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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는 19살 연하 아내와 결혼한 배우 이한위와 아내, 이한위의 35개월 된 딸 이경과 16개월 된 딸 이윤 양이 소개됐다.
3년 전 결혼한 이한위와 아내는 늦게 결혼해 친구들의 자녀들은 이미 결혼하는데 자신의 아이들은 아직 어리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원래 목표가 셋이었기 때문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이 자세히 묻자 이한위는 "셋째가 뱃속에 있다"며 "10주 정도 된 것 같다"고 처음으로 셋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한위는 셋째의 성별에 대해 "셋째는 아들이었으면 좋겠다. 딸도 소중하고 감사한 마음 있는데 두 딸이 있으니까 아들이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딸이 있으니까 아들이었으면 좋겠다 하는거지 무조건 아들이야, 아들 나올 때까지 낳겠다 이런 마음은 없다. 사람들은 내가 아들 낳을 때까지 도전할 것 같다는데 그건 아니다"며 강조했다.
사진=재경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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