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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레드불스 아레나에서 열리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MLS올스타 경기에서 박지성은 전반 종료 직전 환상적인 개인기로 팀의 두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경기에서 박지성은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해 맨유의 공격을 이끌었다.
특히 전반45분 페널티 박스 오른쪽에서 애슐리 영의 패스를 받은 박지성은 상대 수비를 페인트 동작으로 제친 뒤 한 번의 터치 후 강력한 왼발 슈팅을 날렸고, 공은 상대 골문 구석으로 들어갔다.
이로써 미국투어 프리시즌 4경기에 출장해 3골을 넣은 박지성은 최고의 컨디션을 자랑하며이번 시즌 맹활약을 예고했다.
박지성은 맨유의 이번 미국 투어 4경기에 출전, 3골(1도움)을 기록 중이다. 박지성은 앞서 뉴잉글랜드전, 시카고전에서 각각 한 골씩 터트렸다.
한편 맨유는 안데르송의 선취골과 박지성의 추가골로 전반이 종료된 현재 2-0으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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