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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개봉을 앞둔 영화 <푸른소금>에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세경이 바로 오늘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 예능 프로그램 신고식을 치른다. 그 동안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좀처럼 만날 수 없었던 만큼 신세경의 예능 출연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청순글래머 신드롬을 일으켰던 장본인인 신세경의 명성에 걸맞게 ‘신이 내린 몸매’ 특집으로 진행된 오늘 방송에서 신세경은 귀여운 술버릇을 고백하는 등 폭탄 발언을 해 더욱 흥미를 돋운다. 기존 청순하고 신비로운 이미지의 대명사였던 그녀는 실제 성격 또한 얌전하고 도도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녹화 당시 금새 예능 분위기에 적응하며 지금껏 숨겨뒀던 예능감을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후문.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20대 초반다운 ‘신세경’의 풋풋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은 대중들에게 신선함을 안겨줄 것이다. 안방 극장을 사로잡을 신세경의 유쾌한 입담은 오늘 (28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20대 초반 ‘신세경’의 발랄하고 유쾌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면 9월 개봉하는 영화 <푸른소금>에서는 당돌하고 거침없는 매력을 발산하는 배우 ‘신세경’의 또 다른 면을 확인 할 수 있다. 신세경은 전직 사격 선수 출신 캐릭터로 완벽 변신하기 위해 오랜 시간 직접 촬영 전부터 사격 기술을 연마하고 바이크 운전을 배우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노력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푸른소금>은 과거를 숨기고 평범하게 살고 싶은 은퇴한 조직보스(송강호)와 그의 감시를 의뢰 받고 접근한 여자(신세경)가 서로의 신분을 감춘 채 조금씩 가까워지면서 위험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 은퇴한 조직의 보스로서 냉정하지만 인간적인 매력을 함께 보여줄 송강호와 당돌하면서도 거침없는 매력이 돋보이는 캐릭터로 새로운 변신을 선보일 신세경의 연기 앙상블, 천정명, 이종혁, 윤여정, 김뢰하, 오달수 등 충무로 최강의 연기파 배우들의 화려한 캐스팅으로 이미 올 추석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이현승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충무로 최고의 스탭들이 참여해 완성도 높은 프로덕션을 자랑하는 <푸른소금>은 긴박하고 스타일리쉬한 액션과 강렬한 영상미,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하는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앞세우며 올 가을 가장 강렬한 감성 액션 드라마로 관객들을 찾아갈 것이다. <푸른소금>은 2011년 9월 추석 시즌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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