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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작사가다' 시즌 2,국가대표 ‘명품보컬’ 만남! ‘린’과 ‘나윤권’ 참여로 폭풍기대

유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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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를 발굴하는 국내 최대의 프로젝트 ‘나는 작사가다’가 가수 린과 나윤권의 참여로 시즌2를 개최한다.

국내 작사가를 발굴하는 최대의 프로젝트인 ‘나는 작사가다’는 국내 가요계 최고 마이다스 손 김형석과 ‘나는 가수다’의 요정 박정현이 참여했던 시즌1에 이어 시즌2에는 메가히트 작곡가 ‘김도훈’과 명품 목소리의 소유자 린, 나윤권이 듀엣으로 참여해 폭풍 기대를 모으고 있다.

28일 다음 요즘의 특별 테마 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가이드송은 린과 나윤권의 상큼한 듀엣 목소리와 김도훈 작곡가의 발랄한 멜로디가 어우러져 벌써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함께 공개된 티저영상에서 린은 “사랑노래에 한 획을 긋는 가사가 나왔으면 좋겠다.”며 응모자들을 위한 당부의 말을 남겼다.

한국 최고의 실용 음악 전문 교육 사이트로 지난 3월 21일 출범한 케이노트 온라인(www.k-noteonline.co.kr)과 국내 최고의 포털사이트 다음의 SNS “요즘(http://yozm.daum.net)”이 함께 진행하는 ‘나는 작사가다’ 프로젝트는 총 SEASON3회에 걸쳐 진행되며 SEASON2는 7월 28일 오전 10시부터 8월 11일까지 응모 가능하다.

대한민국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본 행사는 다음 요즘의 특별 테마 페이지(http://yozm.daum.net/talk/theme/view?id=111)에서 진행되며, 테마 페이지에서는 린과 나윤권이 직접 부른 김도훈 작곡가의 가이드송과 한국 유명 작사가들의 반짝이는 작사 Tip 소개 동영상이 공개된다. 참여자들은 가이드송을 듣고 그에 어울리는 작사 혹은 스토리를 테마 페이지에 응모하면 된다. 이번 곡은 상큼 발랄한 곡으로 연인은 아름다운 사랑의 이갸기를, 솔로는 꿈꾸는 사랑의 이야기를 예쁜 가사로 만들어 응모 하면 된다. 진행과정 및 가이드는 케이노트 온라인 및 케이노트 온라인 공식 요즘을 통해 계속 제공될 예정이다.

TOP1선정자는 아이패드2 등 상품과 함께 작곡가 김도훈의 곡에 정식 작사가로 저작권 협회에 등록되며, 그 곡을 폭발적 가창력의 인기가수 린과 나윤권이 불러 정식 음원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가사 선정자와 김도훈 작곡가, 린, 나윤권과의 곡 작업 과정 및 멘토 작사가의 교육과정, 녹음 현장은 추후 케이노트 온라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작사가로서 필요한 교육 과정을 케이노트 온라인에서 제공하며, 최고 작곡가인 김도훈과 작사가 황성진에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질 것이다. 대중음악을 즐기고 소비하지만 창작에 접근하기 쉽지 않은 일반 대중에게 꿈을 실현시켜 줄 무대가 될 것이다.

1만5천여개의 응모곡들이 몰렸던 지난 시즌에는 초등학교 회계직으로 근무하고 있는 강수경씨가 1위를 차지해 박정현이 부른 디지털 싱글 “잘자요 그대”가 8월 2일 발매를 앞두고 있다.

한편 아름다운 가사로 완성도 높은 곡의 탄생에 밑거름이 될 ‘나는 작사가다’ 프로젝트 SEASON2는 7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응모 가능하다.

사진=룬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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