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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진은 극중에서 예술 대학교에 재학 중인 연기 천재 ‘현기영’역을 통해 꿈을 향해 나아가는 진지하면서도 공감 가는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녹여내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현진이 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를 통해 외모에 마음씀씀이까지 훈훈한 ‘기영 선배’ 캐릭터를 완성하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 촬영 현장까지 방문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한 팬들을 만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이현진은 팬들의 사인 요청에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한명 한명에게 정성껏 사인을 해주어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고.
이현진의 소속사 관계자는 “드라마 촬영에 방해가 될까봐 현진이를 보기 위해 찾아온 팬들이 굉장히 멀리서 조용히 지켜보고 있더라. 촬영 쉬는 시간이 되어서야 현진이는 팬들과 만나 응원의 말을 들으며 굉장히 기뻐했고, 팬들의 사인 요청에 흔쾌히 사인을 해주었다.”고 현장의 훈훈했던 분위기를 전했다.
또한 이현진은 “드라마 촬영장이 도심에서도 떨어진 곳에 있어서 오는 길까지 굉장히 멀었을 텐데 팬 여러분이 찾아와 응원을 해 주셨다. 항상 응원해주시고 지켜봐주시는 팬 여러분 덕분에 더욱 힘이 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현진은 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를 통해 학교에서 만나고픈 선배 캐릭터, 함께 있으면 든든할 것 같은 훈훈한 ‘기영 선배’를 그려내며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현진이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예술대학생 현기영’ 역으로 출연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넌 내게 반했어>는 예술 대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청년들의 꿈과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풋풋한 대학생의 매력을 그려내며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5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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