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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한 매체는 “조인성이 CF를 찍기 위해 히말라야에 갔다가 현지 기상 악화로 이틀 째 산속에 고립된 상태”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조인성 소속사 싸이더스HQ는 한매체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조인성의 현재 상태는 결코 위험한 것이 아니다"라며 "현지 기상악화로 이동이 불편한 것이지 위험한 상황에 빠진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인성은 현재 히말라야 고지에 위치한 현지 숙소에 머물고 있다"라며 "고지에서는 헬기로만 이동이 가능한데 헬기가 못 떠서 이동이 불가능한 상태다"라고 덧붙였다.
조인성은 아웃도어 브랜드‘블랙야크’ CF 촬영 차 히말라야 등정에 나섰으며 30일 귀국할 예정이었으나 현지 사정상 더 늦춰질 것으로 보인다.
조인성은 오는 8월 4일 일본 오사카의 제프오사카, 6일 도쿄의 시나가와 스테라볼에서 단독 팬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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