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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일(월) 밤 11시 글로벌 남성채널 FX는 눈으로 즐기는 익스트림한 여름휴가를 위해 이상한 해외토픽 ‘별꼴’을 방송한다.
몽블랑 산악 지대에서 즐길 수 있는 익스트림 스포츠 ‘윙 슈트 플라잉(Wing suit Flying)’은 최근 들어 세계적으로 각광 받고 있는 신종 스포츠다. ‘윙 슈트 플라잉’은 날 다람쥐를 연상시키는 날개옷을 입고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 하늘을 날아다닌다.
‘별꼴’에는 눈 덮인 몽블랑 산악지대를 ‘윙 수트’만 입고 날아다니는 간 큰 사람들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보는 것만으로도 아찔해지는 몽블랑의 깎아내린 절벽과 눈으로 뒤덮인 설경은 여름 더위를 잊게 해 준다.

또한, 보는 이들에게 절로 “별꼴이야”라는 탄성을 자아내는 별난 수상 스포츠도 만나 볼 수 있다.
전 세계 서퍼들이 꿈꾸는 최고의 도전인 아마존 강 ‘포로로카 서핑’이 바로 그것. ‘포로로카’는 아마존 원주민 언어로 ‘엄청난 파괴자’라는 뜻이며, 아마존 강과 대서양 해류에 의해 발생하는 하천의 역류현상을 말한다.
세계에서 가장 큰 파도가 형성돼 이 파도를 서핑을 하기 위해 매년 전세계 서퍼들이 아마존 밀림으로 모여든다.
식인 물고기 피라냐에 대한 두려움도 잊은 채 거침없이 물 속으로 뛰어드는 서퍼들의 모습과 거대한 ‘포로로카’ 파도가 어우러진 아찔하고도 경쾌한 모습을 FX ‘별꼴’을 통해 안방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어지는 기상악화로 휴가일정을 미루고 있는 이들을 위해 세계 각국의 아름다운 절경과 아찔한 익스트림 스포츠를 눈으로 즐기게 하는 시간, 이상한 해외토픽 ‘별꼴’은 매주 월~수 밤 11시 글로벌 남성채널 FX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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