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동아제약의 신제품, 비겐 크림폼 광고에서 딸과 함께 노래하고 춤도 추는 친구 같은 젊은 엄마로 나타난 것.
딸과 함께 외출을 준비하던 염정아가 거울을 보고는 “얘, 이 새치 좀 봐 어떡하니~”라며 걱정하다 새치 염색약 비겐 크림폼을 발견한다.
염정아는 거품타입의 염색약을 무스 바르듯 바르며 딸과 함께 젊어지는 주문, 비겐 크림폼 송을 부른다. “여자가 폼을 알면 간편하게 빠르게 폼이 난다 비겐 크림폼~.” 이 짧은 송을 부르는 사이, 새치 염색을 마친 염정아는 젊음을 충전하고 당당하게 딸과 집을 나선다. 아이가 “엄마~”라고 하자 염정아는“언니라고 불러라”며 천연덕스럽게 대꾸한다.
기존의 염색약과 전혀 다른 신개념 염색약 비겐 크림폼은 거품이 있어 무스처럼 사용이 쉽고 빠른 것이 특징이다.
펌프형 용기로 이용이 간편하며 염색 시 거품이 흘러내리지 않고 밀착되어 머리칼 골고루 염색할 수 있다.
이런 신제품의 특장점을 외출 준비를 하는 딸과 엄마의 에피소드를 통해 표현한 것이다.
동아제약 최호진 팀장은 “새로운 타입의 비겐 크림폼이 젊은 주부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신을 잘 가꾸는 세련된 주부 이미지의 염정아를 모델로 선정한 것도 이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광고에서는 염정아가 직접 부른 ‘비겐 크림폼 송’이 돋보인다.
아이와 함께 기분 좋게 흥얼거리는 듯한 멜로디가 귓가에 계속 맴돌아 누구든 금방 따라 부를 수 있으며, 중독성 강한 CM송으로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송 광고의 계보를 이어갈 것이다. 염정아가 출연한 비겐 크림폼 새 광고는 오는 8월 1일부터 온에어 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