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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한 에이핑크는 29일로 데뷔 100일을 맞았다. 에이핑크는 이를 기념해 공식 카페 및 페이스북, 트위터, 와글에 데뷔 이후의 히스토리를 담은 감사 인사 영상을 게재한 것은 물론, 여섯 멤버들이 직접 쿠키를 구워 팬들에게 선물하는 이벤트를 마련해 팬들의 뜨거운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공개된 1분 40초 가량의 영상은 데뷔 100일에 이르기까지의 각종 활동의 비하인드를 담았으며, 에이핑크 멤버 ‘김남주’의 깜찍한 내레이션이 더해졌다.
데뷔 전의 걱정과 기대감을 표현한 이 영상에서 “절대 바람 피시면 안돼요!” 라는 애교섞인 경고도 웃음을 자아낸다. 에이핑크는 이에 앞서 함께 영상에 들어갈 내레이션에 해당하는 편지글을 작성하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진솔하게 표현하고자 했다는 후문이다.
에이핑크는 2011년 가요계 최고의 유망주로 맑고 깨끗한 이미지로 ‘요정돌’, ‘무공해 아이돌’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팬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10대부터 삼촌팬까지 다양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에이핑크의 팬들 역시 에이핑크의 데뷔 100일을 기념해 각종 선물과 이벤트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29일 오전 한 스포츠지에 ‘A PINK The 100th day'라는 제목으로 ‘2011년 7월 29일 일곱 소녀가 에이핑크라는 이름으로 태어난지 100일이 되었습니다. 1000일 10년이 지나도 오래도록 하나되는 모습 간직하기를 응원합니다. 영원히....’라는 광고를 게재해 데뷔 100일을 축하했다.
에이핑크는 현재 새 앨범 녹음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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