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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는 지난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파이팅 외쳐주신 모든 분들,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고맙고 미안했습니다"고 조정경기를 마친 소감을 글로 게재했다.
이어 "무도를 사랑해주시는 시청자분들 스태프들, 우리 멤버들, 개리형, 콘이형, 진운이 모두모두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조정에 대한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하하의 글을 접한 팬들의 격려글이 이어지자 하하는 "읽어도 읽어도 계속 격려의 트윗. 저 만취입니다.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라고 감사의 인사를 더했다.
앞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30일 오후 5시10분 경기도 하남시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STX컵 코리아 오픈 레가' 전국조정선수권 대회에 출전해 8분2초935를 기록하며 8위, 꼴지로 결승점을 통과했다.
비록 꼴지였지만, 2000m 완주를 하며 아름다운 결실을 보여준 멤버들에게 3만5000여명의 관중은 큰 박수를 보내며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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