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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건대 롯데시네마 에서 영화 ‘최종병기 활’ 시사회가 열렸다.
영화 `최종병기 활`은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역적의 자손인 남이(박해일 분)가 청나라 군대에 끌려간 누이 동생(문채원 분)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날 박해일은 “김무열과의 ‘취중격투’신 에서 손이 찢어져 6바늘을 꽤맺다”며 촬영장 에피소드를 털어 놨다.
이어 “처음하는 사극액션 이라 빨리 적응을 하려고 노력했으며 취중격투신 전에는 진짜로 술을 마셨다”고 전했다.
극중 박해일은 병자호란이 일어나 여동생 자인(문채란)이 청나라 군사들에게 붙잡혀 가면서 여동생을 구하기 위해 청나라 군과 사투를 벌이는 인물 ‘남이’역을 맡았다.
영화 ‘최종병기 활’은 오는 1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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