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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될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서 지성은 배우가 되기 위해 세트장에 몰래 들어가 대본을 훔쳤던 사연과 지하철역에서 노숙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지성은 "데뷔 전 배우가 되기 위해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홀로 무작정 서울로 상경했다"라며 "잘 곳이 없어 여의나루역에서 잠을 잤다"라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또 이날 지성은 그동안 털어놓지 못한 가슴 아픈 가족사를 공개해 보는이에게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성이 출현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1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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