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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 차태현은 서울 중구 정동 이화여고 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챔프’ 제작보고회에서 “9월에 둘째가 나온다”며 아내의 임신 사실을 밝혔다.
차태현은 “40대 전에 둘째 아이를 낳고 싶었다”며 “둘째가 나오는데 아무도 질문을 하지 않아 결국 내 입으로 말한다. 다음 달 출산한다. 남들은 몇 주 전부터 (소식이) 쭉쭉 나오던데, (나는) 정말 존재감이 없는 연예인 같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차태현은 “원래 내년 정도에 계획했었는데 말을 타다 보니 생긴 것 같다. 아내가 말벅지라고...”라며 너스레를 떨어 모두의 웃음을 터트렸다.
앞서 차태현은 지난 2006년 6월, 작사가 최석은 씨와 결혼해 이듬해 12월 득남했다.
차태현, 유오성, 박하선 등이 출연하는 영화 ‘챔프’는 불의의 사고로 시력을 잃어가는 기수와 절름발이 경주마가 함께 역경을 극복하고, 꿈을 향해 도전하는 감동 드라마로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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