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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소문난 패셔니스타이자 지적인 이미지의 김효진 그리고 드라마 속에서 로열 패밀리의 모습을 리얼하게 연기해내 귀족 포스, 차도녀란 애칭으로 더 유명한 차예련이 세계적인 프레스티지 화장품 브랜드 에스티 로더의 피부톤 세럼 ‘이븐 스킨톤 일루미네이터’의 뮤즈가 되어, ‘피부톤 종결자’로 등극했다.
잡티 없이 고르고 환한 피부톤을 지닌 두 여배우가 함께 뮤즈로 활동하게 될 에스티 로더의 피부톤 세럼 ‘이븐 스킨톤 일루미네이터’는 2011년 8월에 출시되는 신제품으로, 전세계 여성들이 가진 피부 고민인 피부 결점을 획기적으로 완화시켜 아무것도 감출 것 없는 피부톤을 선사할 에스티 로더의 에센스이다.
평소 에스티 로더 제품들을 즐겨 사용해왔다는 김효진은 “새로 출시될 피부톤 세럼은 바르자마자 놀랍도록 환해 보이는 피부를 거울에서 확인할 수 있어, 나만 알고 있는 비밀로 간직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여배우라면 놓칠 수 없는 필수품이죠.” 라고 밝히며 제품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차예련 역시 “뉴요커들의 빛나는 피부가 이 제품 덕이란 이야길 들어 기대가 컸는데, 촬영날 맨 얼굴로 이 제품을 발라보고 그 소문이 진짜라는 걸 직접 확인했죠. 그날 이후 가방 속에 넣어다니면서 촬영 전에 바를 정도예요. 자꾸만 맨 얼굴을 보여주고 싶은 자신감이 생겼어요. ” 라며 기쁜 마음을 밝혔다.
월드비젼 홍보대사로 알바니아에 봉사활동을 다녀온 후 촬영에 들어간 김효진은 장시간 이어진 촬영과 여독에도 불구하고, 패셔니스타 답게 직접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을 고민하고, 여러가지 포즈를 제안하는 등 열의를 아끼지 않아 에스티 로더 관계자들을 감동시켰다. 이기적인 몸매로 유명한 차예련은 몸매뿐만 아니라 물오른 피부까지 과시해, 로얄패밀리의 히로인 다운 ‘귀족 포스’로 촬영장을 압도하며 스텝들에게 “진정한 뷰티스타!” 라는 찬사를 받았다.
에스티 로더의 뮤즈가 된 김효진, 차예련의 매력적인 모습은 8월호 유명 잡지들과 케이블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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