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가수 UV(유세윤, 뮤지)가 신인듀오 HOT DOGG(핫도그)의 피처링과 뮤직비디오에 참여하며 전폭적인 지원사격에 나섰다.
UV의 지원사격을 받은 HOT DOGG(핫도그)는 LEEJay(리제이), Big MON(빅몬)으로 구성된 랩뮤직 그룹.
이들의 첫 디지털 싱글 앨범 ‘SUMMER TIME’은 UV의 멤버 뮤지가 프로듀싱을 맡은 곡이다. 또한 얼마 전 UV가 모델로 출연한 후지카메라 인스탁스 CF의 원곡으로 올 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마이애미 비트의 신나는 랩뮤직이다.
HOT DOGG의 멤버 LEEJay(리제이)는 자신이 대학 동기인 개그맨 유세윤과 뮤지를 소개시켜준 장본인이라며 UV가 이번 앨범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친구들끼리 찍은 뮤직비디오라 즐겁게 촬영했다는 ‘SUMMER TIME’의 뮤직비디오는 바다를 배경으로 요트와 다이빙씬 등 친구들끼리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즐거움을 한껏 담아냈다.
HOT DOGG(핫도그)는 앞으로 랩뮤직을 기반으로 HIP-HOP, R&B, NEW JACK SWING 등 다양한 흑인음악을 들려줄 계획이다.
한편, 타이틀곡 ‘SUMMER TIME’은 오는 8월 1일 온라인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