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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 채널 QTV '김완선의 별' 촬영 중 가수 활동을 접고 미국으로 훌쩍 떠나 대학교를 다녔던 당시를 회상했다.
김완선은 최근 진행된 QTV '김완선의 별' 녹화에서 "17세에 데뷔해 학업을 일찍 중단해야 했다. 배움에 대한 열망이 컸기 때문에 하와이에서 3년 동안 머무르며 하와이대학교 디지털아트학과를 다녔다"고 밝혔다.
이어 "남들보다 조금 시작이 늦었던 만큼 악착같이 매달렸고 다행히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고 전했다.
'김완선의 별'은 QTV가 론칭 2주년을 맞아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김완선의 삶과 가족 이야기 등을 담았으며, 2일 오후 11시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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