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설경구 송윤아 부부가 아들의 첫 돌잔치가 3일 저녁 서울 강남 한 모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조촐하게 준비한 저녁 자리라고 하지만 영화와 방송계에 워낙 발이 넓은 두 사람이라 유명인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보인다. 작년 출산 당시 아빠를 닮아 '리틀 설경구'로 불린 이들 부부의 아들은 두 사람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건강하게 자랐다고 한다.
설경구-송윤아 부부는 평소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다수의 작품으로 활동 해 왔기에 이 날 열리는 돌잔치가 시상식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많은 스타들이 운집 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설경구와 송윤아는 지난 2002년 영화 '광복절 특사'와 2006년 '사랑을 놓치다'에서 인연을 맻은 후 1년 6개월간의 교제 끝에 지난 2009년 5월 28일 결혼에 골인했으며, 지난해 8월 3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한편 설경구는 현재 영화 ‘타워’를 촬영 중이며 송윤아는 케이블 채널 tvN '코리아 갓 탤런트'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같은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벌써 시간이 그렇게 흘렀다니”, “돌잡이 때 어떤 걸 잡을지 기대된다”라며 축하의 메세지를 보내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