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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일 해외 한류 채널 및 온라인 홈페이지에
미국의 대표적인 한류 전문 사이트 '올케이팝닷컴’(www.allkpop.com)을 비롯한 각종 해외 사이트를 통해 오디션 소식을 듣고 제작진 앞으로 춤, 노래 동영상을 보내오는 파란 눈의 지원자들이 미국에서 만 단 하루 만에 약 6백여 명을 넘어선 상황. (참고로, ‘올케이팝닷컴’은 한국 연예인들의 주요 기사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한류 전문 사이트로, 동시 방문자수 2천명 규모를 자랑하는 영향력 있는 한류 채널이다)
이밖에도 프랑스를 비롯해 유럽 전역을 커버하고 있는 ‘코리아 커넥션’, ‘유로저널’ 등의 사이트에서도
최근 전 세계에서 불고 있는 ‘K팝 열풍’을 증명하듯 폭발적인 지원 열기가 퍼지고 있는 것. 글로벌 음악영재를 발굴하려는
무엇보다 전 세계에서
한편,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는 SM, YG, JYP 등 국내 최고의 스타 제조 시스템을 갖춘 3곳의 기획사가 방송 최초로 한 자리에 모여 세계시장을 공략할 차세대 K팝 스타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특히 K팝 열풍의 중심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양현석과 박진영, 두 사람이
가창력과 춤, 스타성을 가진 세계인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1차 예선은 9월 18일까지 ARS(1670-0006)와 SBS 홈페이지(http://tv.sbs.co.kr/kpopstar/ ), 다음 K팝 스타 오디션 페이지(http://tvpot.daum.net/audition/kpopstar/Top.do) 그리고 SBS 라디오 <이석훈의 텐텐클럽> ‘라디오 K팝스타’로도 참여 가능하다. 본방송은 2011년 12월(방송시간 미정)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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