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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의 대명사 손은서가 CF킹 이승기의 연인으로 삼성‘지펠’광고에서 호흡을 맞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광고 관계자는 “손은서의 깨끗하고 신선한 이미지가 호감과 신뢰를 불러 일으켜 새로워지는 삼성 ‘지펠’의 이미지와 잘 맞는 것 같다.”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승기 씨와 강심장에서 만난 인연 때문인지 촬영내내 촬영장 분위기가 밝고 너무 화기애애 했다”고 전했다.
손은서는 상반기에만 광고 2편으로 CF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앞서 CJ 올리브영 광고에서 유아인과 호흡을 맞춘데 이어 이번 삼성 지펠 광고에서 이승기의 연인으로 눈도장을 찍어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손은서는 영화 ‘창수’에서 막장인생 창수에게 삶의 희망을 꿈꾸게 한 여자 '미연' 역에 캐스팅돼 지난 7월 18일 촬영을 마무리 했으며, KBS 월화 미니시리즈 '스파이명월'에 합류해 극의 활력소를 불어 넣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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