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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방송에서 롤러코스터 같은 밀당(밀고 당기기)전쟁 끝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정용화와 박신혜는 오늘 3일(수) 방송될 <넌 내게 반했어> 10회를 기점으로 캠퍼스 공식커플로서 모두가 인정한 ‘안구정화 커플’다운 설렘 가득한 명장면들로 시청자들을 콩닥콩닥 가슴 뛰게 만들 예정.
특히, 우여곡절 끝에 모두가 보는 앞에서 당당한 공개연애를 선언한 두 사람의 ‘풋풋키스’는 시청자들의 심장 박동수를 최고조로 뛰게 만들 명장면이 될 전망으로, <넌 내게 반했어> 촬영현장의 한 관계자는 “순정만화에서 막 걸어 나온 듯 같이 있기만 해도 그림이 되는 커플답게 새내기커플의 싱그러운 첫 입맞춤을 잘 표현해냈다. 두 사람의 푸릇푸릇 사랑스러운 기운이 안방극장에까지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용화와 박신혜의 ‘풋풋키스’는 10회 예고편을 통해 일부 공개된 두 사람의 순수하고 풋풋한 애정행각만으로도 ‘산소호흡기가 필요할 만큼 달달하다’, ‘죽었던 연애세포가 살아나는 느낌’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던 네티즌들 사이에 또 한 번 뜨거운 화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롤러코스터처럼 오르락내리락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밀당(밀고 당기기)전쟁 끝에 ‘이신’의 별똥별 고백으로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둘리커플’ 정용화와 박신혜의 본격적인 핑크빛 성장로맨스를 예고되며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최고조에 달하게 하고 있는 MBC <넌 내게 반했어>는 오늘 3일(수) 오후 9시 55분 10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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