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저녁 'BoM(비오엠)'에서 랩을 담당하고 있는 타군이 자신의 트위터에 '블락비(Block B)' 멤버들과의 진한 우정이 느껴지는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BoM(비오엠)' 데뷔 전 블락비의 멤버로 연습생 시절을 지냈던 타군은 블락비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1년간 동거동락 해왔던 추억을 되새기기도 했다.
특히, 얼마 전 한 음악방송 무대에서 만났던 타군과 '블락비(Block B)' 멤버들은 반가운 마음과 한 팀으로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에 뜨거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타군이 블락비 최종 멤버로 녹음까지 마쳤었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잠시 연습생 생활을 쉬었다가 우리와 만나게 되었다. 아직까지도 블락비 멤버들과 친분을 유지해오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앞으로 두 그룹 모두 관심 가지고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타군은 "'블락비(Block B)' 멤버들과 함께 겪었던 연습생 시절이 떠오르기도 했고, 서로 다른 팀이지만 같은 무대에서 활동하게 되었다는 사실에 저절로 눈물이 흘렀다. 'BoM(비오엠)'과 '블락비(Block B)' 모두 정상에서 만날 수 있도록 선의의 경쟁을 펼치기로 약속했다. 'BoM(비오엠)'과 '블락비(Block B)' 둘 다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라고 전하며 애정을 나타냈다.
한편, 아역배우 출신 맹세창의 가수 데뷔 소식으로 많은 화제를 모으며 지난 7월 28일 데뷔 무대를 갖고 명품 보컬 그룹의 탄생을 알린 바 있는 ' BoM(비오엠)' 은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