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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PD는 5일 오전 1시 16분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회의실 입구에 달고 싶지만 시설부의 허락이 쉽지 않은 '클럽 무한도전' 간판"이라며 "간판에 불이 들어오면 영업 중!"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불법 영업처럼 몇 년째 회의실 안에서만.."이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럽 무한도전’ 간판은 ‘무한도전’ 로고와 함께 별 모양의 배경으로 화려한 조명까지 더해 더욱 반짝 반짝 빛나고 있다. 이는 마치 클럽 간판을 연상시킨다.
또 앞서 김 PD는 “밤 12시 넘은 회의실.. 머리에선 스팀이 올라오고.. 이대로 내일을 마주하긴 뭔가 안 닦은 느낌이 들 때.. 미러볼은 돌아간다..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매달리고 매달리고~♬’ PD들이 밤새는 방법 Part1”라는 글과 함께 미러볼이 달린 회의실 천장 사진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회의실은 클럽 창고에 있나요?”, “도니가 옆에서 춤 추고 있는 거 아닌가요?”, “‘무도’ 회의실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김태호PD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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