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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측은 이날 오후 스타뉴스에 "김옥빈이 허재훈과 정식으로 사귀고 있는 게 맞다"라며 허재훈과 교제에 대해 공식 인정했다. 이어 "곧 공식 자료를 통해 이 사실을 밝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옥빈과 허재훈은 지난 2007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서 처음 만났고 이내 록에 대한 공감대를 이루며 친해졌다. 김옥빈은 최근 스키조 앨범 피처링을 하며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하는 등 각별한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또한 최근 인천 서구 드림파크에서 열린 '2011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의 스키조 무대에 깜짝 등장, 애인인 허재훈에 힘을 불어 넣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날 두 사람은 공개키스를 하는 등 애정을 과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옥빈은 최근 개봉한 영화 '고지전'에서 한국 병사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인민군 저격병 차태경 역을 맡아 홍일점 연기를 펼쳤다.
허재훈이 속한 5인 록밴드 스키조는 지난 2003년 정규 1집을 발표한 뒤 여전히 활발히 활동 중이다. 현재는 7월 발매한 싱글 '봄! 봄! 봄!'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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