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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얼마전 종영한 MBC 드라마남자를 믿었네에서 훈훈한 외투키스로 화제를 모았던 여배우 이다인.
그녀가 겪은 섬뜩한 이야이가 'TV 특종 놀라운 세상'에 공개되어 화제다.
무명이던 신인시절, 위로가 됐던 한통의 문자는 바로 발신번호 486. 단지 휴대폰 문자였지만 팬의 사랑으로 힘을 낼 수 있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변질되기 시작한 문자! 밤 늦게 데려다주는 그 남자는 누구냐?! 언제 어디서나 지켜보고 있는 듯한 공포의 발신번호 486. 주위 사람 모두를 의심했지만 그 누구도 아니었다.
문제의 그 날도 어김없이 문자를 받은 이다인. 갑자기 식은땀을 흘리기 시작한다. 가면을 쓴 남자가 어두운 곳에서 춤을 추는 영상 그런데 그 장소가 이상하다?
과연 그녀에게 온 발신번호 486 문자의 정체는 밝혀질 것인가?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몸서리쳐지는 악몽같은 기억. 이다인의 특급 공포 체험을 8월 9일 MBC 'TV 특종 놀라운 세상'에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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