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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서로의 배우자가 ‘죽었다’는 가상의 체험을 통한 부부 솔루션이 SBS플러스 에서 이루어졌다.
은 이혼위기 부부들에게 춤이라는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춤 이외에도 획기적인 부부솔루션을 선보여 큰 이슈가 된 프로그램이다.
이 이번에는 배우자의 죽음이라는 주제로 죽음체험 솔루션을 방송하며 또 한 번 금요일 밤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이날은 특별히 얼마 전 모친상의 아픔을 겪었던 미워도 다시 한 번 원조멘토 개그맨 김정렬과, 탤런트 故 장진영의 주치의 염창환 박사가 함께해 죽음체험을 도왔다.
일산의 한 장례식장에서 진행된 이번 죽음체험에서는 임종 전 유언서 작성과 입관체험 순서로 이어진 이번 촬영은 실제 임종과 같은 분위기, 같은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솔루션이 진행되는 동안 모든 아내들이 오열을 해, 진짜 장례식이 아니냐는 착각마저 들게 했다.
특히 배우자의 유언서를 읽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는데. 남편의 유언서를 읽던 한 아내는 “이럴 줄 알았으면 남편에게 잘해줄걸”이라며 말을 아꼈다.
죽음체험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대학생 남편이 “이번 솔루션을 통해 많이 느낀 것 같다. 아내가 내일 죽는다는 생각으로 아내에게 잘 해주겠다”고 말해 이번 솔루션이 부부들에게 큰 인상을 남긴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대회가 2주 앞으로 성큼 다가온 가운데 다음 주에는 대회를 앞둔 부부들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라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은 금요일 밤 12시에 SBS플러스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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