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일곱 빛깔 귀요미들 안방극장 접수!tvN <레인보우> 자체 최고시청률 경신

유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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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빛깔 귀요미들’이 안방극장을 접수했다!
 
지난 6일 방영된 <리얼키즈 스토리 레인보우>가 가구시청률 1.68%, 분 단위 최고 시청률은 2.29% (AGB닐슨, 케이블시청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한 것. 또한 여성 전 연령 시청률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며 케이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리얼키즈 스토리 레인보우>(이하 <레인보우>)는 어린이들의 사랑스럽고 순수한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내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그램. 인형보다 더 인형 같이 사랑스런 어린이들의 일상을 담아내며 ‘안구정화’ 프로그램으로 등극,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레인보우 제 7의 멤버로 뽑힌 새 친구들을 반기는 환영식이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새로 합류하게 된 링컨, 키이라, 조진규, 염새롬 4명의 어린이는 수개월에 걸쳐 500여명의 어린이들이 경합을 펼친 ‘글로벌 키즈 오디션’을 통해 레인보우의 새 얼굴이 됐다. 특히, 이번 새 멤버를 뽑는 최종 결정은 기존 레인보우 출연자들의 직접 투표를 거쳐 어린이들의 순수한 시선을 최대한 반영했다.
 
제 7의 멤버 4명을 확정 지으면서 공식 10인 체제로 새로운 시작을 맞게 된 <레인보우>는 각 캐릭터들이 새로운 관계 형성에 나서면서 재미를 더해가고 있다. 새 친구들이 맏형인 가브리엘, 크리스티나의 인기 독주를 막고, 새로운 러브라인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 특히, 레인보우 친구들의 막내로 전격 합류한 5세 ‘링컨’은 깜찍한 표정과 노래, 마술에까지 능통한 모습을 선보이며 레인보우의 새로운 인기몰이의 주역으로 자리잡고 있다.
 
한편, 동영상 포털과 블로그 등 온라인에서도 <레인보우> 열기가 뜨겁다. 4명의 새 출연자들을 환영하는 동영상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 중이고, 시청자 게시판에는 각 출연자를 응원하는 댓글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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