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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프린스’ 류시원이 지상 최대 자동차 버라이어티 XTM <탑기어 코리아>(이하 <탑기코>)에서 가장 보고 싶은 스타 1위에 등극했다.
국내 유일 남성 라이프스타일 채널 XTM은 오는 20일(토) <탑기코> 론칭을 맞아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 ‘스타 랩타임 코너에 꼭 나와야 하는 대한민국 톱스타를 추천’하는 설문조사에서 류시원이 총 131표를 얻어 득표율 26%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준수한 외모만큼이나 빼어난 연기력으로 최고의 한류스타로 손꼽히고 있는 배우 류시원은 레이싱계에서도 프로 레이서 겸 감독으로도 활약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지난달 24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페라리 챌린지 레이스’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또 한 번 우승을 차지하며 “역시 류시원!”이란 찬사를 한 몸에 받기도.
이에 네티즌들은 “준수한 외모에다가 빼어난 드라이빙 실력까지! 페라리 챌린지 대회 우승자 류시원을 추천합니다”, “스타 랩타임의 질적 성장을 위해 류시원씨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대표 레이서 류시원!”, “류시원씨 탑기어에서 만나고 싶어요~” 등의 의견을 내보이며 그를 <탑기코>에서 가장 보고 싶은 스타로 손꼽았다.
역시 연예인 레이서로 유명한 이세창(48표)이 류시원의 뒤를 이었고, ‘독고진’ 캐릭터로 사랑 받은 차승원(46표)도 함께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네티즌들은 여성 스타들의 운전실력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얼마 전 1박 2일에서 이수근 대신 운전대를 잡아 감춰왔던 ‘드라이빙 본능’을 유감없이 과시한 배우 김하늘에게 “탑기어와 가장 잘 어울리는 여배우”, “운전 잘 하시던데 랩타임을 알고 싶어요”라며 여성 스타 중에서는 가장 높은 31표의 지지를 보냈다. 이어 자신의 애마 ‘큐브’와 ‘피가로’를 국내에 유행시키며 자동차 마니아임을 인증한 가수 이효리가 26표로 그 뒤를 따랐다.
XTM 관계자는 “<탑기코> 론칭이 다가오면서 시청자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는 것 같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 할 <탑기코>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온라인 설문조사는 7월 27일부터 8월 5일까지 XTM 홈페이지(htp://xtm.lifestyler.co.kr)를 통해 진행됐으며 총 546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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