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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7기 여자 3호로 출연자는 지난 4일 SBS '짝' 공식 카페에 "7기 두 번째 커플입니다"라는 설명과 함께 '짝' 커플 2호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여자 3호는 남자 2호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자 3호는 '짝' 커플 2호와 관련해 "전체 MT 끝나고 저희는 제부도 갔다 왔어요. 찌든 일상에서 벗어나 모처럼 휴가다운 휴가를 보낸 것 같아요"라며 "이 정도면 나름 휴가 잘 보내지 않았나요"라는 글로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여자 3호에 따르면 짝 커플 2호은 휴가 마지막날인 당일 대낮부터 만나 신당동 떡볶이도 먹으러 가고 가로수길에서 빙수 한그릇에 행복함을 느꼈다고 전했다.
지난 6월 23일에도 여자 3호는 "저희 두 사람 커플인 거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거 같아서 사진 올립니다. 좋게 봐 주세요"라는 글로 ‘짝’ 커플 2호 탄생을 알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들은 방송 당시 커플로 맺어지지 못했지만 이후 개인적인 만남을 통해 급속도로 가까워져 커플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짝 커플 2호로 26세인 여자 3호는 현재 부동산 컨설팅 회사 비서로 일하고 있으며 25세 남자 2호는 중앙대 경영학과를 중퇴한 뒤 디자이너 이상봉 의상실에서 근무중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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