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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갑자기 터진 폭죽에 놀란 가슴 쓸어내리는 써니’라는 제목으로 써니의 폭죽 트라우마 영상이 게재됐다. 글을 올린 네티즌은 “갑자기 터진 폭죽에 써니가 놀랐고 한 동안 안무도 따라가지 못했다”고 전했다.
공개된 써니의 폭죽 트라우마 영상을 보면 소녀시대는 무대에서 ‘지(GEE)’를 부르려고 하고 있다. 노래 도입부에서 갑자기 터진 무대 폭죽에 써니는 깜짝 놀라며 가슴을 쓸어내리고 한 동안 안무를 따라가지 못하는 모습을 하고 있다.
앞서 써니는 지난 2009년 3월 14일에 방송된 KBS 2TV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 소녀시대 특집에 출연해 “아기 때 걸프전을 겪었다. 그 때문에 폭죽 트라우마가 생겨 지금도 폭죽 소리를 들으면 놀라곤 한다”며 폭죽 트라우마에 대해 고백한 바 있다.
써니의 폭죽 트라우마 영상에 네티즌들은 “써니 너무 놀라보여요”, “표정이 잘 보였다면 아마도 새하얗게 질려 있었겠지?”, “보는 내가 너무 안타깝다”, “소녀시대 무대에서는 앞으로 폭죽을 쓰지 맙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써니가 소속된 소녀시대는 지난달 24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2011 걸스 제너레이션 투어’를 가졌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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