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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아시아 여행 및 엔터테인먼트와 라이프스타일 등을 소개한 CNN의 ‘CNNGo Seoul’에서는 최근 영화 <7광구>의 주연배우인 하지원을 인터뷰했다.
이번 인터뷰는 CNNGo와 CNN 인터내셔널 메인 페이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하지원은 인터뷰에서 ‘한국의 안젤리나 졸리’라는 애칭에 대해 “무척 영광스럽지만 내 롤 모델은 메릴스트립”이라며 “50~60대가 되어서도 메릴스트립처럼 늘 변화무쌍한 역할을 해내는 살아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하지원이 주연을 맡은 영화 <7광구>는 지난 4일 개봉 후 낮은 평점에도 굴하지 않고 첫 주 150만 관객을 돌파 첫 주만에 정상에 등극했다.
사진=‘CNNgo’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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