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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유재석의 파렴치한 행위’이라는 제목의 글이 등장해 네티즌들의 웃음보를 자극시켰다.
이는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화면으로 유재석이 식사 후 입가에 묻은 얼룩을 닦으려 휴지를 뽑는 장면이다.
유재석은 휴지 케이스에서 휴지 2장을 뽑아 썼고, 이를 포착한 네티즌이 “자장면 먹고 나서 휴지를 한 번에 두 장 뽑아서 사용했다. 국민MC가”라는 설명을 덧붙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게 만든 것.
이 게시물은 평소 방송 녹화 중에도 길거리의 시민들에게 먼저 나서 선행을 베푸는가 하면 올바른 행실로 범국민 적 사랑을 받고 있는 MC 유재석의 흠을 억지로 찾아내 네티즌들을 폭소케 만든다.
유재석 낭비벽 폭소유발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느님 단점 찾다 찾다 못해 결국 이런 걸로 꼬투리?”, “유느님이니까 2장 써도 괜찮아”, “처음에 무슨 소린가 했더니 빵 터졌네”와 같은 반응으로 즐거워했다.
한편, 유재석은 현재 MBC TV ‘무한도전’, ‘놀러와’, SBS TV ‘런닝맨’, KBS 2TV ‘해피투게더3’의 메인 MC로 맹활약 중이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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