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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은 오는 10월7일부터 3일간 '정재형이 만드는 음악회, Le Petit Piano 그 두번째' 공연을 가진다.
한 관계자는 이번 정재형의 공연 티켓은 9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됐고, 단 1분만에 전석이 매진됐다고 전했다.
공연 규모는 600석 정도지만 정재형이 최근 '무한도전-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에서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여 큰 인기를 끈 것이 공연티켓 매진이라는 결과를 불러왔다는 분석이다.
네티즌들은 정재형의 티켓매진 소식에 “이래서 음악의 신”, “티켓 예매 실패한 1인”, “추가 공연 없나요?”라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정재형은 단독 콘서트 뿐 아니라 지난 4월 유희열, 루시드 폴, 페퍼톤스, 박새별들과 함께한 ‘안테나뮤직 워리어스’ 콘서트도 2분8초 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한편, 정재형의 지방공연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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