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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마 속에서 본부장님으로 여심을 흔들고 있는 두 본 부장님들, <여인의향기> 이동욱과 <보스를 지켜라> 지성의 본부장님 스타일을 알아봤다.
눈빛이 따뜻한 본부장 룩 – 베이직 니트 패션
배우 이동욱이 까칠하지만 눈빛이 따뜻한 본부장님으로 돌아왔다. <여인의 향기>에서 이동욱은 엉뚱녀 김선아와의 러브라인으로 전형적인 나쁜 남자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는데 어느 나쁜 남자나 그렇듯이 마음과 눈빛만큼은 따뜻함을 가진 본부장님이다. 여기서 또 하나 눈에 띄는 점은 예전 수트 스타일을 고집했던 실장님 스타일과는 달리 수트 스타일은 기본이고 베이직한 니트 하나로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에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런 니트 스타일은 비가 오락가락하는 요즘 날씨에 스타일링 하기 좋으니 비슷한 컬러의 이너 제품으로 함께 코디 하면 가벼우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연출 할 수 있다.
엉뚱한 댄디남 본부장 룩 – 컬러 재킷 패션
이런 엉뚱하고 귀여운 본부장님이 또 있을까, 뿐만 아니라 스타일 조차도 선입견을 깨고 댄디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남성 컬러 재킷이 유행이 된건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보스를 지켜라> 에서 지성이 보여주는 컬러재킷은 누가 봐도 상큼함을 느끼게 해준다. 지금까지 화이트, 블루 계열의 컬러 재킷을 입었다면 좀더 강한 오렌지,그린 컬러의 재킷을 시도해보자. 블랙 또는 브라운 계열의 톤 다운된 셔츠로 함께 코디 한다면 강한 컬러도 부담 없이 소화 할 수 있다.
이렇게 같은 본부장님이지만 자신의 개성에 따라 서로 다른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어 남성 패션스타일에 또 한번 유행이 될 거라 예상한다. 여름이라고 민소매, 반바지만 생각하지 말고 조금만 시선을 달리하면 긴팔이지만 시원하면서도 더욱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고 남성브랜드 마인엠옴므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이제 중순으로 들어온 8월. 여름이 다 가기 전에 남들과 다른 썸머 패션을 만끽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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