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주노는 "라디오스타에 나간다고 하니까 후배가 자기 얘기 한번만 해달라고 하더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문명진이란 이름의 R&B 가수인데...노래를 기가 막히게 잘한다"며 "그러나 외국의 갱 같이 생겼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폭소케했다.
이에 가수 문명진은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는 등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주노의 후배 사랑 멋지다" "후배 홍보 완벽하게 성공했다" "라디오스타의 힘은 역시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주노가 소개한 문명진은 지난 2001년 데뷔 앨범 '상처'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입문한 뒤 걸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관심을 모았다.
사진=KBS ‘라디오 스타’ 화면 캡처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